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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구장/총대리

Archbishop/Bishop

교구장 말씀
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
597 사제를 사랑해 주세요 (성유 축성 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7
  • 등록일 :  2026-04-03
  • 조회 :  610
2026-04-03 610
596 피아트(Fiat) (전국 가톨릭여성위원회 모임 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6
  • 등록일 :  2026-03-26
  • 조회 :  511
2026-03-26 511
595 돌을 치워라(요한 11,39) (전국 가톨릭 의사회 피정 파견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5
  • 등록일 :  2026-03-24
  • 조회 :  548
2026-03-24 548
594 성 요셉처럼 (꾸르실료 전국 주간단 정기총회 파견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4
  • 등록일 :  2026-03-24
  • 조회 :  356
2026-03-24 356
593 나오미와 룻 (제10회 교구 여성의 날 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3
  • 등록일 :  2026-03-17
  • 조회 :  920
2026-03-17 920
592 경청과 통합과 친교의 리더십 (4대리구장 최환욱 신부 취임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2
  • 등록일 :  2026-03-10
  • 조회 :  776
2026-03-10 776
591 학이시습지불역열호 (대구가톨릭대학교 입학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1
  • 등록일 :  2026-03-03
  • 조회 :  858
2026-03-03 858
590 김수환 추기경의 인생 덕목 (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17주기 추모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90
  • 등록일 :  2026-02-19
  • 조회 :  825
2026-02-19 825
589 자기 자신의 참 자아와 의미를 찾아서 (사제연수 파견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89
  • 등록일 :  2026-02-09
  • 조회 :  1241
2026-02-09 1241
588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(원로사제 감사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88
  • 등록일 :  2026-02-05
  • 조회 :  1310
2026-02-05 1310
587 잘츠부르크 대교구와 루디 신부님을 생각하며 (내당본당 60주년 감사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87
  • 등록일 :  2026-01-06
  • 조회 :  1652
2026-01-06 1652
586 우리는 그들의 믿음과 희생, 봉헌을 기억한다 (대구 카리타스 신년미사 강론)
  • 번호 :  586
  • 등록일 :  2026-01-06
  • 조회 :  1019
2026-01-06 10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