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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
07.04
[녹] 연중 제13주간 토요일
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
매일 복음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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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
2026년 07월 05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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